| ▶ 곡제목 : 개소리 ▶ 작사 : ScoLL, NoM ▶ 노래 : ScoLL, NoM ▶ 랩 : ScoLL, NoM [ScoLL] 자 시작 합니다 X발 갑니다 12월 25일 난 좀 심각합니다 술집은 북적대고 모텔은 꽉 차 커플들 집 놔두고 대체 어디 갈까? 자 그딴 애들과 무관한 스콜의 등장 많이들 기다렸지? 나역시 참았지 한참을 초보들에게 첫 뒷치기는 꽤 심한 자극 여자 대신 한자루 MIC줘 잠깐을 못참고 잠꼬대 처럼 날 찾는 환자들 (That's me) 잠자리보다 화끈한 난 무대를 확 그냥 지져줄 일반 또라이 나도 나이 좀 먹더니 난동까진 안해 까이고 까인 댓가로 습득한 인내 확고한 신념? 딱딱한건 싫어 그딴 거 말고 신경 쓸 일이 얼마나 많은데? 나중에 따로 시켜 니들도 한번씩 껴줄께 솔직히 번갈아 가며 돌리는건 찝찝하긴 해 S to the C N O Double L, The ScoLL!! 남 주긴 아까운 이름이군 Just call me 난 그냥 하고 싶던 말 좀 더 쓰고 나머진 또 NoM의 차례 Let's go Break) 왈왈... [NoM] 애들을 부려 먹어서 대체 뭐를 벌어먹었어? 그런것들은 글러먹었어 벌써 갖다 버려졌어야하는데 자꾸 왜 넘쳐나 "내 랩은 엄청나" 가사만 그래 안그래도 그런 애들을 다 쓸어낼 참 심심치 마 얘들아 미친끼 나는 드라마처럼 "우리도 붕가해요" 넌 들을것 좀 분간해요 해 뜰때만 기다리다가 자꾸만 기나긴 바람이 불어대서 외투만 움켜쥐다가, 그냥 내 발로 왔어 님들아 안녕? 내가 좀 부끄럼 많아서 이름만 까고 그만 사라져버릴랍니다 이름이 '놈'이 랍니다 뭐 이딴 놈이 있나 하지 마시라 곧 Show가 펼쳐집니다 이뻐해줘라~ 치기 따위는 치밀하게 떼버리자 난 솔직히 때를 키핑하느라 그냥 좀이 좀 심히 쑤시지 No to the M이다 Yes 기억해둬봐 그러면 됐으 재미난것을 곧 보여준다 ㅎㅎ I told ya Outro) 왈왈... |
Foofa>
그 누구도 짐작하지 못한 괴물같은 flow 서투른 친구들은 모두 앞에 무릎 꿇어
내 혼은 모든 것을 뒤엎어 그 무엇이 앞을 막아도 기어코
꿈을 펼치겠어 모든걸 취해서 내 앞길을 막는 놈의 잘난 머리위에서
보, 보란듯이 내 꿈을 펴내는 내가 있는 반면에 한켠에는
서툰 허튼 평가만 내리는 배후에 인물들의 공통점의 메리트란
너하고 똑같은 놈에게 힙합의 지식이 꽉 찬 전문가 취급을 받지만 가짜
난 그런 놈의 뿌리를 멸하고 장난스러운 너의 꿈을 뭐라하면
그냥 만들어 놓은것 뿐이라 말하고 다들 그런다며 굳이 증명하고
넌 내 뒤를 따라오지 못해 그저 겁먹은 어린 아이처럼 자꾸 보채는
꼴을 보니 처음 시작하던 때에 노력없이 그저 바라기만 하던 어린 나를 보는듯해
부푼 꿈을 안고 발을 들여 놓은지도 6년 지금은 2008년 아이고 쪽팔려
발전도 없고 날 기억하는 리스너는 더더욱 없으니 계속해서 달려
위로 더 더 위로 계속 끊임없이 펼쳐지는 미로
내가 필요한건 말 뿐인 위로가 아닌 용기를 채워주는 스태미너
쪼다들은 엄두도 내지 못하지 난 포기란 말은 여태 몰라 끝까지
꿈을 그저 꿈으로 꾸다 접는 이가 많아 그 누구가 꿈을 꾸던 건들지나 마라
Hook>
F double O to the F to the A
F double O to the F to the A
F double O to the F to the A
해는 저물어 뜨고 도전은 계속 돼 x4
Foofa>
F double O to the F to the A 빈잔만 쳐다봐 나도 모르게
섣부른 판단은 옳지 않아 이제 여기 남은건 꼴찌와 나
가질 만큼 가진 자들이 뭐가 아쉬워 틀에 가두리
난 나만의 방식으로 나름에 멋들어진 흔적들은 너와 함께 나누리
돌진하는 다윗과 다르게 넌 아직 나이값
도 못하고 그저 밥만 축내는 꼴불견인 사윗감
이 바닥엔 별의 별 인간이 다 있다 자기 크루의 가입하
라는 피라미드 업체 마냥 인원수만 늘리는 사기꾼들의 집합
그래 힙합? 만만한게 힙합? 드럼만 얹어놓고 샘플링은 쉽다?
머리를 쥐어 짜내는 beat maker를 순간 병신으로 만드는데는 최고
꿈을 꾸더라도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겉멋만 잔뜩 알맹이가 없는 자임으로
이쯤에서 끝내는건 어때? 헤이해진 마음을 다시 추스려 자신에게 날리는 attack
위로 더 더 위로 계속 끊임없이 펼쳐지는 미로
내가 필요한건 말 뿐인 위로가 아닌 용기를 채워주는 스태미너
아이들은 시도도 하지 못하지 난 오기로 버텨 지금 여기 이곳까지
이제서야 걸음마를 때기 시작해 쿵쿵 쾅쾅 심장이 뛰기 시작해
Hook>
F double O to the F to the A
F double O to the F to the A
F double O to the F to the A
해는 저물어 뜨고 도전은 계속 돼 x4
ScoLL>
내 미랠 걱정해주는 이들이 꽤나 많나봐
뭐 대충 듣는 이도 알잖아 친구나 형들이 다 내가
좀 만만하다 느끼는지 술자리 안주거리
거진 정신 다 놓다 싶이 대화를 시도해봤지
백날 말해봤자 뭐합니까 대화 상대가 자기 합리광
술 좀 마시면 다 에미넴 행세 자기 말은 맞고 내 말은 됐대
대게 헤벌레~ 왜 내게 벌레 잡듯이
내 얘기를 늘어놓다가 당신 말하면 죄다 쉿! 해?
조심해 날 씹되 방심은 절대 하지마
고심의 본심엔 빡돌만 했던 말들만
너 쉽게 말하지나마 병신의 음악이 당신을
어떻게 삼키는지 감상이나 해둬 묻진 말고 말야
이것봐 미련한 이들아 이러다 밀려나든 말든 그건 나
잠시 동안 미쳤다 비록 난 밀려났지 허나 일어나서 널 까
자 비정한 일들만 일어나도 이런 날 믿어봐 아니면
내 앞 길을막길을막기를막기를막기를 막든가 말든가..
Bridge>
Get out (Get out) Get out (Get out)
내게 헛소리 하지마 그저
Get out (Get out) Get out (Get out)
내 벽 따윈 되지 마 그저